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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폐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눈앞의 현실입니다

2018년까지 폐플라스틱 처리는 수출 및 소각, 매립에 의존

우리가 안일하게 생각하며 미루고 미루던 쓰레기 문제.
특히 ‘폐플라스틱 쓰레기’는 이제 더 이상 매립할 수도,
수출할 수도 없습니다.

분리배출만이 해답일까요?

올바르게 분리배출되어도 운반, 선별 과정에서 뒤섞이고
오염되어 소각, 매립되는 폐플라스틱을 제외한다면

실제적인 재활용률은
21%
소비자의 깨끗한 분리배출만으로는 역부족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지금, 누가 나설까요?

i'm eco는 쓰레기 대란과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CLOSING THE LOOP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CLOSING THE LOOP 캠페인은
생산자인 소비자
함께 진행하는 자원 순환 프로젝트입니다

i'm eco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회사로서
플라스틱 대란 문제에 대한 강한 사회적 책임을 통감하여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합니다.

자체 물류 시스템과 소비자의 참여를 통해 다 마신
빈 생수병을 회수하고 직접 재활용을 시행합니다.

1. 생산자

친환경 원료 및 재활용 우수 소재 사용 재생원료 사용

2. 판매자

재활용성이 높은 제품 판매

3. 소비자

사용 후 폐기 대신 올바른 분리배출 회수를 위한 실천

4. 재활용 사업자

물리적∙화학적 재활용 기술 개발 업사이클링 제품 생산 고부가가치 재생원료 생산

생산자-판매자-소비자-재활용 사업자
공동의 노력으로 이루는
CLOSING THE LOOP의 꿈

공동의 책임과 노력으로 쓰레기 대란을 해결하고,
다음 세대가 누릴 우리의 터전을 지켜나가요.

미래를 위한 여정 ‘클로징 더 루프 캠페인’의
에코회수에 함께해주세요.

푸른 미래를 향한 첫 걸음!
정기배송과 에코회수
지금 시작하세요